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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4 두힐신문방송 기자단 1회 기사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 조회수:1220
    2016-09-24



      24일, 다시 복암리 고분 전시관에서 약 20명의 사람들이 찰흙으로 옥모양의 장신구(목걸이)를 만들었다.
     이번 목걸이 만들기 체험은 옥을 힘들게 갈아서 만들지 않고, 찰흙으로 목걸이를 만들었다. 찰흙의 색은 4가지 밖에 없었지만, 약 20여명의 아이들은 여러 가지 색을 섞어서 예쁜 색들을 만들어 냈다.
     이번에는 옛날 목걸이가 아닌 각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찰흙을 만들어서 뾰족한 막대기로 구멍을 뚫어야 하기 때문에 크고 굵게 만드는 것이 중요했다.
     다 만든 후, 말랑말랑한 상태의 찰흙을 오븐에 15분 굽고, 딱딱해진 상황에서 구멍에 줄을 끼워 넣고 연결해 묶으면 목걸이가 완성된다.
     참가한 아이들은 목걸이를 목에 걸며 기분 좋게 걸어보았다.

                                                       
    /강진구 기자

     지난 9월 24일, 다시 복암리 고분 전시관에서 옥 목걸이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약 20여명의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오셔서 각자 예쁜 목걸이를 만들어 갔다.
     이번 체험은 체험에 참여한 어린 참가자들이 힘들지 않게 실제 옥석이 아닌, 다양한 색깔의 클레이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만들었다.
     서로 다른 색의 클레이를 섞어서 독특한 색을 만드는 친구도 있었고, 장식을 크게 만든 친구도 있었다.
     목걸이를 만드는 과정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클레이로 자신이 원하는 모양을 만든 후, 목걸이 줄이 들어갈 구멍을 뚫어 전용 오븐에 15분간 구우면, 말랑했던 클레이가 돌처럼 딱딱해진다. 이것을 줄에 꿰면 마침내 목걸이가 완성된다.
     아이들은 완성된 목걸이를 직접 목에 걸며 좋아했다.

    /설희원 기자

     24일, 다시 복암리 고분 전시관에서 약 20명 사람들이 클레이로 목걸이를 만드는 체험을 했다.
     네모, 칼, 하트, 조개 모양 등 다양한 모양을 만들었으며, 색깔을 혼합시키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만들고 나서 오븐에 15분 간 구우면 클레이가 단단해져서 잘 깨지지도 않아서 좋다.

    /장성혁 기자

     

  • 나주복암리고분과 고분전시관 항공촬영 모습입니다.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 조회수:660
    2016-07-16
  • [두힐방송] 드론을 이용한 나주 반남고분 촬영영상입니다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 조회수:746
    2016-06-12

    현재 두힐방송/두힐신문 청소년 역사문화 기자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시험방송으로 드론을 이용한 고분촬영(나주반남고분군) 영상을 올립니다.


    (영상촬영 :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 유적촬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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